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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s] 🚀 슈슈슈~ 슈퍼노바! 싱가포르에서 생긴 일

[Behind the Scenes] 🚀 슈슈슈~ 슈퍼노바! 싱가포르에서 생긴 일

350대 1을 뚫고, 싱가포르를 사로잡은 코드프레소의 ‘사건’ 🌠 싱가포르는 좋은 도시예요. GITEX Asia라는 아시아 최대 테크 박람회를 포함해서 큰 규모의 테크 이벤트가 한 해에 몇 번이나 열리는 도시예요. 이번 GITEX Asia 슈퍼노바 챌린지에도 그런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전 세계에서 모인 350개 팀이요. 우리는 그 중 한 팀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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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살아남는 인재의 조건 / 코드프레소 이동훈 대표 이미지

[Behind the Scenes] 말있죠, AI 전환은 비싼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는 말

아시아경제 AI혁명 인터뷰, 그 못다한 이야기 최근 이동훈 대표님은 아시아경제와 만나 'AI 시대의 인재와 교육'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기사에는 지면 관계상 다 실리지 못했지만, 우리 모두가 꼭 한 번 생각해봐야 할 코드프레소의 진짜 고민과 비전을 블로그에서만 살짝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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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대로 쓰는 조직의 비밀: 역량 측정

AI 제대로 쓰는 조직의 비밀: 역량 측정

기업이 ChatGPT, Copilot, 사내 AI 솔루션을 도입한 뒤 한 번쯤 겪는 일이 있습니다. 직원들은 AI를 씁니다. 그런데 야근은 여전하고, 업무 생산성은 그대로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다들 AI를 쓰는데 성과는 제자리입니다. 생성형 AI 도구를 도입한 많은 기업에서 직원들은 주로 번역, 요약 같은 보조적인 작업에만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재설계하거나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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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에 투자했는데, 왜 우리 조직은 달라지지 않을까

AI 교육에 투자했는데, 왜 우리 조직은 달라지지 않을까

맥킨지의 'The State of AI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기업의 88%가 최소 하나 이상의 업무 기능에 AI를 정기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3년 55%, 2024년 78%에서 빠르게 올라온 수치입니다. AI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보편적 흐름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도입한 88% 중 AI를 전사적으로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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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이 행사로 끝나지 않으려면: 서강대 AI 러너톤 후기

AI 교육이 행사로 끝나지 않으려면: 서강대 AI 러너톤 후기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서강대학교 AI 러너톤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주 동안 서강대 학부생과 대학원생 63명이 함께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내부에서 가장 오래 논의했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참여자들이 어떻게 끝까지 서비스를 완성하게 할 수 있을까.” AI 교육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이후 실제 활용까지 이어졌는지, 결과물을 통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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