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cenes] 서울에서 시작된 빌더톤이 룩셈부르크에 닿기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Women in Vibe Coding 빌더톤이 싱가포르, 베트남을 지나 이번엔 룩셈부르크에 닿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도시, 새로운 얼굴들이었지만 출발점은 같았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 사람, AI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룩셈부르크 코호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딩이 본업이 아닌 사람들이 모였다
마케터, 교육 전문가, 의료 종사자, 디자이너 등 절반 이상이 현직 재직자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