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회의록, ‘정리해 줘’ 다음에 무엇을 알려줘야 할까? 같은 회의 메모라도 필요한 결과물은 다릅니다. 목적·독자·자료·형식을 담은 요청문과 검토 기준을 가상 업무 예시로 정리합니다.
코드프레소가 짚은 AI 인사 평가 기준: 직원의 검증 과정을 어떻게 보나? OpenAI·Ironclad의 업무 평가 연구를 계기로,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인사평가에 연결하기 전 확인할 과정 기록과 공통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AI 리터러시 진단은 뭘 측정해? Workday가 보여준 프롬프트 다음의 4가지 역량 기본 AI 스킬 수요는 줄고 구축·자동화 역량 수요는 늘었습니다. 기업 AI 리터러시 진단이 측정해야 할 4가지 실무 역량을 정리합니다.
생성형 AI 교육 후 현업 적용률을 높이는 방법: LG유플러스·Google 사례에서 찾은 4단계 LG유플러스·Google의 Gemini 교육 사례로 AI 활용 교육을 실제 업무와 성과 평가로 연결하는 4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직원 AI 활용 역량 평가 방법: 앤트로픽이 1억 달러 AI 교육에 평가를 두 번 넣은 이유 앤트로픽이 1억 달러를 들인 Claude Frontier Academy는 실기와 12주 실전 과제 뒤 재평가를 통과해야 배지를 줍니다. 이 설계로 직원 AI 활용 역량 평가 방법과 사내 AI 교육 수료 기준을 AI Fluent와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비개발자 AI 교육이 하루 4건 쏟아졌습니다. 교육 담당자는 '잘 쓰는 법' 다음에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10월 1일 하루에 발표된 비개발자 AI 교육 4건(SK AX, 스포애니, LG화학, 웍스피어)을 비교하고, KISDI가 지적한 "활용 역량 치중"을 기업 교육 커리큘럼과 전후 진단으로 어떻게 보완할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