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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s] 서울에서 시작된 빌더톤이 룩셈부르크에 닿기까지

[Behind the Scenes] 서울에서 시작된 빌더톤이 룩셈부르크에 닿기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Women in Vibe Coding 빌더톤이 싱가포르, 베트남을 지나 이번엔 룩셈부르크에 닿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도시, 새로운 얼굴들이었지만 출발점은 같았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 사람, AI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룩셈부르크 코호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딩이 본업이 아닌 사람들이 모였다 마케터, 교육 전문가, 의료 종사자, 디자이너 등 절반 이상이 현직 재직자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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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사람이요?" 이제 시험으로 답합니다 — KBS 뉴스9 보도

"AI 잘 쓰는 사람이요?" 이제 시험으로 답합니다 — KBS 뉴스9 보도

요즘 이런 말이 들립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이 결국 일도 잘한다"고요. 생각해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AI로 반나절 걸리던 보고서를 한 시간에 끝내고, 복잡한 데이터 정리도 프롬프트 몇 줄로 해치우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 조직에서 그런 사람이 누구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제 기업들은 시험으로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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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s] 3개국, 4주 간의 여정을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Behind the Scenes] 3개국, 4주 간의 여정을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첫 배포의 떨림으로, 그리고 용기 있는 시작으로! 싱가포르, 서울, 하노이에서 만난 빌더들에 관한 이야기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Kick-off 자리 참여한 모든 빌더들이 던진 같은 질문,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Zero100: Women in Vibe Coding은 4주동안 싱가포르, 한국, 베트남에서 동시에 진행됐어요. 4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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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s] 🚀 슈슈슈~ 슈퍼노바! 싱가포르에서 생긴 일

[Behind the Scenes] 🚀 슈슈슈~ 슈퍼노바! 싱가포르에서 생긴 일

350대 1을 뚫고, 싱가포르를 사로잡은 코드프레소의 ‘사건’ 🌠 싱가포르는 좋은 도시예요. GITEX Asia라는 아시아 최대 테크 박람회를 포함해서 큰 규모의 테크 이벤트가 한 해에 몇 번이나 열리는 도시예요. 이번 GITEX Asia 슈퍼노바 챌린지에도 그런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전 세계에서 모인 350개 팀이요. 우리는 그 중 한 팀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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