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프레소 브루잉 노트 10월호: FDE 교육 현장부터 룩셈부르크 소식까지 코드프레소 브루잉 노트 10월호입니다. FDE 교육 Forward Fellowship 1기의 3주와 참가자 Q&A, 이화여대 산학 프로젝트, 룩셈부르크 SkillShot 2기 소식과 10월 AI 용어사전 24편을 담았습니다.
AXMOS는 무엇이고 코드프레소는 무엇을 맡나: 부산·서울·전북 AI 전환 협력과 FDE 교육 요약 보기💡 AXMOS(AX for Manufacturing OS)는 2026년 3월 출범한 제조 AI 혁신 컨소시엄입니다. 5개 전문기업이 투자, 해외 사업화, AI 역량 평가·교육, 제조 AI 구축, AI 인프라를 나눠 맡고, 코드프레소는 그중 구성원의 AI 역량을 진단하고 교육하고 변화를 수치로 검증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2026년 6월 말부터 약 3주 사이에 AXMOS는
소상공인도 AI로 일이 줄어듭니다, 그 뒤엔 AXMOS가 있습니다 소상공인 AI 전환이라고 하면 막막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뭘 도입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도입해도 직원들이 안 쓰면 그만이니까요. 그런데 매달 며칠씩 영수증 정리에 매달리던 한 지역 유통기업은 지금 이 업무를 20분 만에 끝냅니다. 회의록도 자동으로 나옵니다. 대기업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변화를 만든 건 소상공인과 중소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실행까지 책임지는 컨소시엄, AXMOS입니다. 그리고
[Behind the Scenes] 서울에서 시작된 빌더톤이 룩셈부르크에 닿기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Women in Vibe Coding 빌더톤이 싱가포르, 베트남을 지나 이번엔 룩셈부르크에 닿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도시, 새로운 얼굴들이었지만 출발점은 같았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 사람, AI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룩셈부르크 코호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딩이 본업이 아닌 사람들이 모였다 마케터, 교육 전문가, 의료 종사자, 디자이너 등 절반 이상이 현직 재직자였고,
"AI 잘 쓰는 사람이요?" 이제 시험으로 답합니다 — KBS 뉴스9 보도 요즘 이런 말이 들립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이 결국 일도 잘한다"고요. 생각해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AI로 반나절 걸리던 보고서를 한 시간에 끝내고, 복잡한 데이터 정리도 프롬프트 몇 줄로 해치우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 조직에서 그런 사람이 누구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제 기업들은 시험으로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Behind the Scenes] 3개국, 4주 간의 여정을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첫 배포의 떨림으로, 그리고 용기 있는 시작으로! 싱가포르, 서울, 하노이에서 만난 빌더들에 관한 이야기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Kick-off 자리 참여한 모든 빌더들이 던진 같은 질문,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Zero100: Women in Vibe Coding은 4주동안 싱가포르, 한국, 베트남에서 동시에 진행됐어요. 4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첫
[Behind the Scenes] 🚀 슈슈슈~ 슈퍼노바! 싱가포르에서 생긴 일 350대 1을 뚫고, 싱가포르를 사로잡은 코드프레소의 ‘사건’ 🌠 싱가포르는 좋은 도시예요. GITEX Asia라는 아시아 최대 테크 박람회를 포함해서 큰 규모의 테크 이벤트가 한 해에 몇 번이나 열리는 도시예요. 이번 GITEX Asia 슈퍼노바 챌린지에도 그런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전 세계에서 모인 350개 팀이요. 우리는 그 중 한 팀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