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잘 쓰는 사람'보다 'AI와 일할 줄 아는 조직'이 이깁니다 한국·룩셈부르크·베트남, 세 나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AI 웨비나 후기 AI 시대를 준비한다는 말, 다들 쉽게 씁니다. 그런데 정확히 뭘 준비한다는 뜻일까요. 지난 2026년 7월 22일, 코드프레소는 Women in Vibe Coding과 함께 글로벌 웨비나 "AI 시대 항해하기: 책임 있는 AI 활용, 창의성, 그리고 미래 역량"을
코드 없이 PRD 작성부터 배포까지, 비개발자 AX 교육 후기 한 줄 요약 읽기💡 비개발 직군(마케터·기획자·디자이너·영업·운영·HR 등)을 대상으로 코드프레소와 AXMOS가 <비개발자 AI 입문> 특강을 5월부터 8월 초까지 총 4개 기수 운영했습니다. AI Native 시대에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AI 에이전트는 지금까지의 챗봇과 무엇이 다른지를 다루고, 참가자가 Claude Code로 PRD를 쓰고 웹을
면접관 질문 패턴 분석, AI 에이전트로 대비하기 : HR AX 교육 후기 면접이 끝나면 항상 이 순간이 옵니다. 면접관 세 명이 모여 같은 지원자를 두고 전혀 다른 점수를 내미는 순간요. 누구는 경력을 파고들었고, 누구는 인성 질문만 던졌고, 누구는 그냥 "느낌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결론은 "그래도 뽑을까요?"로 흘러가지만, 왜 뽑아야 하는지 정작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Behind the Scenes] 서울에서 시작된 빌더톤이 룩셈부르크에 닿기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Women in Vibe Coding 빌더톤이 싱가포르, 베트남을 지나 이번엔 룩셈부르크에 닿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도시, 새로운 얼굴들이었지만 출발점은 같았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 사람, AI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룩셈부르크 코호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딩이 본업이 아닌 사람들이 모였다 마케터, 교육 전문가, 의료 종사자, 디자이너 등 절반 이상이 현직 재직자였고,
[Behind the Scenes] 3개국, 4주 간의 여정을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첫 배포의 떨림으로, 그리고 용기 있는 시작으로! 싱가포르, 서울, 하노이에서 만난 빌더들에 관한 이야기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Kick-off 자리 참여한 모든 빌더들이 던진 같은 질문,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Zero100: Women in Vibe Coding은 4주동안 싱가포르, 한국, 베트남에서 동시에 진행됐어요. 4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첫
How 41 Teams Built Real AI Projects in Just 4 Weeks AI education programs are everywhere — but how many of them actually produce working results? That was the core question behind the Sogang University AI Learnathon, a 4-week intensive co-hosted by Codepresso and Sogang University from January 19 to February 12, 2026. The answer: 41 teams submitted functioning projects,
AI 교육이 행사로 끝나지 않으려면: 서강대 AI 러너톤 후기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서강대학교 AI 러너톤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주 동안 서강대 학부생과 대학원생 63명이 함께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내부에서 가장 오래 논의했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참여자들이 어떻게 끝까지 서비스를 완성하게 할 수 있을까.” AI 교육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이후 실제 활용까지 이어졌는지, 결과물을 통해 바로